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2026년 4대보험·소득세 반영. 연봉을 입력하면 세후 월급이 바로 계산됩니다.
급여 정보 입력
식대, 차량유지비 등 비과세 항목 합계 (기본 20만원)
계산 결과
월 실수령액
2,914,207원
연 실수령액 약 34,970,484원
공제 내역
공제 항목별 비율
본 계산기는 2026년 4대보험 요율과 소득세 근사 공식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실제 세액은 국세청 간이세액표와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금액은 국세청 또는 회사 급여 담당자에게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연봉 실수령액이란?
연봉 실수령액이란 회사와 약정한 연봉(세전 연봉)에서 4대보험(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과 소득세·지방소득세를 공제한 후, 실제로 매월 통장에 입금되는 금액을 말합니다.
2026년 기준 평균적인 직장인은 연봉의 약 78~85% 수준을 실수령합니다. 부양가족 수가 많을수록, 비과세 항목(식대 등)이 클수록 실수령액이 늘어납니다. 예를 들어 연봉 4,000만원이면 월 실수령액은 약 287~295만원 수준입니다.
연봉에 퇴직금이 포함된 계약이라면, 연봉의 약 1/13(≈7.7%)이 퇴직금에 해당하므로 실제 월 급여 계산 시 이를 제외해야 합니다. 위 계산기의 ‘퇴직금 포함 연봉’ 옵션을 활성화하면 자동으로 반영됩니다.
연봉 · 세전 월급 · 실수령액 차이
| 구분 | 설명 | 연봉 4,000만원 예시 |
|---|---|---|
| 연봉 (세전) | 회사와 계약한 1년 총 급여 | 40,000,000원 |
| 세전 월급 | 연봉 ÷ 12 | 3,333,333원 |
| 4대보험 공제 | 국민연금·건강보험 등 합산 | 약 −292,000원 |
| 소득세+지방세 | 간이세액표 기준 (부양 1인) | 약 −76,000원 |
| 월 실수령액 | 세전 월급 − 모든 공제 후 | 약 2,966,000원 |
실제 공제액은 부양가족 수·비과세 항목·상여금 지급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위 계산기에 연봉을 입력하면 즉시 정확한 실수령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월 실수령액 = (연봉 ÷ 12) - 4대보험 - 소득세 - 지방소득세
이 계산기는 2026년 4대보험 요율(국민연금 4.75%, 건강보험 3.595%, 장기요양 13.14%, 고용보험 0.9%)과 국세청 간이세액표 기반 소득세·지방소득세를 적용하여 월 실수령액을 산출합니다.
| 공제 항목 | 근로자 부담률 | 비고 |
|---|---|---|
| 국민연금 | 4.75% | 상한 월 590만원 |
| 건강보험 | 3.595% | 보수월액 기준 |
| 장기요양보험 | 건강보험의 13.14% | 건강보험에서 추가 |
| 고용보험 | 0.9% | 실업급여 분 |
| 소득세 | 간이세액표 적용 | 부양가족·비과세 반영 |
| 지방소득세 | 소득세의 10% |
자주 묻는 질문
Q. 연봉과 세전 월급의 차이는?
A. 연봉은 회사와 계약한 1년 총 급여액이고, 세전 월급은 연봉을 12로 나눈 금액입니다. 단, '퇴직금 포함' 계약이라면 연봉에서 퇴직금(약 1/13)을 빼고 12로 나눠야 실제 세전 월급이 됩니다.
Q. 비과세 항목(식대 20만원 등)은 어떻게 적용되나요?
A. 비과세 항목은 소득세·지방소득세 과세표준에서 제외됩니다. 식대(월 20만원), 자가운전보조금(월 20만원), 출산·보육수당(월 20만원) 등이 대표적입니다. 비과세액이 클수록 세금이 줄어 실수령액이 늘어납니다.
Q. 부양가족 수에 따라 세금이 달라지나요?
A. 네, 달라집니다. 국세청 간이세액표 기준으로 본인 포함 부양가족이 많을수록 원천징수 세액이 줄어듭니다. 소득이 없는 배우자, 부모님, 자녀를 부양가족으로 등록하면 매월 실수령액이 증가합니다.
Q. 연봉 실수령액 계산 시 상여금은 포함되나요?
A. 이 계산기는 연봉을 12개월로 균등 분할하여 계산합니다. 실제로는 상여금(보너스)이 지급되는 달에 세금이 더 많이 공제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월별 실수령액은 회사 급여 담당자 또는 국세청 홈택스에서 확인하세요.
Q. 2026년 4대보험 요율은 어떻게 바뀌었나요?
A. 2026년 근로자 부담 4대보험 요율: 국민연금 4.75%(상한 월 590만원), 건강보험 3.595%, 장기요양보험 건강보험료의 13.14%, 고용보험 0.9%입니다. 2025년 대비 국민연금(4.5%→4.75%), 건강보험(3.545%→3.595%), 장기요양(12.95%→13.14%)이 인상되었습니다.
관련 가이드
업데이트 노트와 확인 범위
이 페이지는 2026년 4대보험 요율과 간이세액표 기반 근사 계산을 반영해 구성했습니다. 사용 목적은 연봉 제안 비교와 월 실수령액 추정입니다.
상여금 지급 방식, 비과세 항목 구성, 부양가족 공제, 회사별 급여 규정에 따라 실제 명세서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입사 제안서 검토나 협상 전 비교 도구로 활용하고, 최종 확인은 회사 급여 담당자나 국세청 자료와 함께 진행하세요.